엽떡 창업자 -금주영 대표 1990년대 동대문에서 잘나가는 의류 도매 사업자하지만 imf로 회사가 부도2002년 동대문 중앙시장 구석 4평 남짓 공간에서 땡초 불닭발이라는 작은 가게를 열음 떡볶이를 파는게 아닌 , 스트레스를 팔았다.시장상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극단적인 매운맛을 찾는다는것에 주목했다. 원래는 불닭발 사업 서브가 떡볶이조류독감 터지면서 닭발 매출은 줄고 떡볶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원래잇던 일반적 떡볶이 = 하나에 500 -1000원 컵떡볶이엽떡은 소시지, 치즈를 얹어 하나에 14000원하는 프리미엄 요리로 재탄생시켰다. 식재료만큼은 검증된 브랜드엽떡 창업주는 떡볶이에 들어가는 치즈, 소시지는 가격이 들더라도 검증된 브랜드 꺼를 쓰자.라는 철학이 있었음치즈 - 서울우유 100%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