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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떡 창업주 성공 사례

퐈이어앤트 2026. 2. 18. 17:45

엽떡

 

창업자 -금주영 대표

 

1990년대 동대문에서 잘나가는 의류 도매 사업자

하지만 imf로 회사가 부도

2002년 동대문 중앙시장 구석 4평 남짓 공간에서 땡초 불닭발이라는 작은 가게를 열음

 

떡볶이를 파는게 아닌 , 스트레스를 팔았다.

시장상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극단적인 매운맛을 찾는다는것에 주목했다.

 

원래는 불닭발 사업 서브가 떡볶이

조류독감 터지면서 닭발 매출은 줄고 떡볶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

 

원래잇던 일반적 떡볶이 = 하나에 500 -1000원 컵떡볶이

엽떡은 소시지, 치즈를 얹어 하나에 14000원하는 프리미엄 요리로 재탄생시켰다.

 

식재료만큼은 검증된 브랜드

엽떡 창업주는 

떡볶이에 들어가는 치즈, 소시지는 가격이 들더라도 검증된 브랜드 꺼를 쓰자.라는 철학이 있었음

치즈 - 서울우유 100% 자연산 치즈

소시지 - 대기업 제품

 

가맹점주를 지킨다

반경 5km 이내에 동일한 가맹점을 확장시키지 못하도록 해서 가맹점주들을 지켰다.

 

확실한 컨셉으로 돈한푼 쓰지않고 바이럴이 되었따

매운맛, 프리미엄 떡볶이로 

먹방 유튜버들의 공짜 마케팅으로 엄청 성장했다